"프랑스자수 티코스터 학생 작품"
총 3주간에 걸쳐 완성된 학생들의 첫번째 완성작입니다. 기초 스티치를 하나 하나 배우는 작품으로 완성작이 나오기까지 꽤 긴 시간이었어요. 배우면서 힘들어하기도 하고 재미있어 하기도 했던 티코스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