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문화재단 프랑스 자수 출강 III
강동아트센터

강동문화재단
생활문화공간 모두랑 프로그램
<계간생활문화>
손끝에서 피어나는 예술
프랑스 자수 기초스티치

오전에 촉촉하게 비가 내렸어요.
비에 살짝 젖은 풍경이
물빛을 머금은 듯 은은하고 예쁘네요~

수업 전에 서로의 과제작들을 보며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눠요~
각자 다른 색감과 표현으로 완성한 과제작을 보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재미있는 시간이지요.
못해오신 분들도 많으니 과제작 때문에 스트레스는
받지 않으셨으면 해요.
시간이 나면 언제든 할 수 있으니까요.
• 새틴 스티치 (Satin Stitch) •

새틴 스티치는 결을 가지런하게 잘 놓는게
중요한 스티치입니다.
어떻게 수를 놓아야 곱게 수놓을 수 있는지
하나하나 알려드리고 나면,
처음 배우시는 분들도 다들 이렇게 곱고 예쁘게
완성하실 수 있답니다!
• 체인 스티치 (Chain Stitch) •

수를 놓을 때 어떻게 해야 예쁘게 수를
놓을 수 있는지를 항상 알려드리고 있어요.
저도 처음 자수를 배울 때
‘어떻게 하면 예쁘게 수를 놓을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정말 많이 연습했었답니다.
그래서 처음 자수를 배우시는 분들도
조금 더 쉽고 예쁘게 수 놓으실 수 있는 방법들을
항상 알려드리고 있어요.
물론 독학으로도 충분히 자수를 배울 수 있지만,
기회가 되시면 직접 만나서
자수를 배워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사진이나 영상만으로 알기 어려운 노하우들을
그 자리에서 바로 보고 배우실 수 있으니까요~
• 코랄 스티치 (Coral Stitch) •


• 카우칭 스티치 (Couching Stitch) •

우와, 벌써 세번째 수업이었어요.
총 6주간 진행되는 수업이라 기간이 그리 길지는 않은데,
어느새 벌써 반이나 지나갔네요!
기초반 수업이 끝나면 이어서 작품반 수업도
예정되어 있어요.
앞으로 함께 만들어갈 작품들을 생각하니 제 마음은
벌써부터 두근두근 설렌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