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문화재단 프랑스 자수 출강 V
강동아트센터

강동문화재단
생활문화공간 모두랑 프로그램
<계간생활문화>
손끝에서 피어나는 예술
프랑스 자수 기초스티치

지난주 금요일,
강동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프랑스 자수 기초 스티치 수업의
다섯 번째 수업입니다.
오~
이번에는 과제작들이 많아요.
그동안 잠시 미뤄두었던 과제작들을
하나하나 다 채워오신 분도 계시구요,
아직 진도가 나가지 않은 부분까지
미리 수놓아 오신 분도 계셨답니다.
서로의 과제작들을 펼쳐놓고 구경하며
이야기 나누고,
다음에 진행될 작품반 수업 이야기도 하느라
오전에 정말 화기애애했어요~
저마다의 감성과 개성이 담겨
조금씩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작품들
함께 보실까요?








오전 시간에 웃고 이야기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보니
수업 진도를 나갈 시간이 조금 부족했어요.
그래서 이날은 평소보다 조금 더 시간을 내어
3시간 가까이 수업을 진행했답니다.
서둘러 가셔야 하는 분이 안 계셔서
다행이었어요~
블리온 로즈 스티치는 처음에는 생각보다 쉽지 않아 많이들 어려워 하셨는데요,
한 단계식 차근차근, 천천히 순서에 따라
수놓아가면서 예~쁘게 완성시켰답니다.
처음엔 어렵게 느껴졌던 스티치도
직접 완성해 내고 나면
어느새 뿌듯함으로 남는 것 같아요.
• 스파이더 웹 로즈 스티치 (Spider Web Rose Stitch) •

• 쉐브론 스티치 (Chevron Stitch) •

• 번들 스티치 (Bundle Stitch) •
• 블리온 로즈 스티치 (Bullion Rose Stitch) •

이제 마지막 한 주만을 남겨놓았네요.
언제나 그렇지만 시간을 참 빨리도 흐르죠?
마지막 수업 날에도 재밌는 스티치 배우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도록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