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취미반에서는 두 분께서 토츠카의 풍경 자수를 수놓고 계시지요.
그 동안 취미반에서 한 작품씩 한 작품씩 완성하시며 쌓아오신 실력으로 토츠카의 고급 자수를 시작하셨답니다.
각자의 초가집 지붕은 다 수가 놓여졌고 차차 벽을 채우고 주변 풍경이 채워지겠지요.
수를 놓아가며 스티치의 다양한 응용 버전들을 수놓아 보실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