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호라이 와카코의 바구니 자수 작품을 시작하신 경민님' 작품을 수놓으며 다시 배워보는 버튼홀 스티치에요~ 금새 소환된 솜씨로 곱게 수놓고 계시답니다!
다음 주에 완성작을 기대해보아도 될 은미님의 헝가리 자수 매트
꽃잎 하나, 잎사귀 하나하나 색상 선택에 신중를 기하시며 정성스레 완성하고 있어요. 마지막 남은 작은 꽃 도안 2개의 색상도 함께 고민하고 결정했답니다. 다음 주, 완성작을 볼 수 있기를 희망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