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동 미아사거리 프랑스 자수 수업
Student Gallery
화요일의 만남
프랑스 자수 미아사거리역 수업



장마가 끝나고 이제 무더위의 시작이라고 하네요.
오늘도 아침부터 무척 더웠고,
오는 내내 더위에 조금 지쳐 카페에 도착했는데,
활기차고 화사한 채💗님과 세💗님과 만나니
다시 에너지가 샘솟아 즐거운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수를 놓으면서 집중하게 되고 그 순간에 매료되는
경험을 함께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마음속 응어리와 복잡한 생각들은 잠시 잊고
자수의 세계로 천천히 들어가
작은 성취감과 함께 희열과 행복감을 느끼게 되는 경험들
수를 계속 놓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두 분의 서로 다른 감성이 담긴 스티치 북 과제작이에요~
같은 도안이지만 어떤 색을 쓰는지
어떤 스티치를 사용하는지에 따라 다른 분위기의
작품이 완성된답니다.
채💗님과 세💗님의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스티치 북이
완성되는 가는 모습을 보는 매주 화요일
오전 시간이 참 즐겁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