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사거리 프랑스 자수 기초 스티치 수업
Student Gallery
화요일 오전
미아사거리 역 카페 프랑스 자수
기초 스티치 수업

지금까지 8주간 함께했던 기초 스티치 수업의
마지막 날입니다.
처음 만났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마지막 수업이라니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네요.
미아사거리역의 첫 수업은 신청일이 달라
두 분을 따로 만나 수업을 시작했었고, 두 번째 수업부터는
함께 만나 수업을 이어왔답니다.
그런데 마지막 수업도 따로 만나 수업을 하게 됐어요
오늘은 채💗님과의 마지막 수업입니다.
오늘의 기초 스티치 수업
스플릿 스티치 (Split Stitch)
케이블 스티치 (Cable Stitch)

마지막 날 수업은
월요일 의정부역 수업과 마찬가지로
스플릿 스티치와 케이블 스티치 입니다.
스플릿 스티치는 기초 스티치로 배울 때 보다
작품을 완성해 보면 그 매력을 훨씬 잘 느낄 수 있는
스티치여서 기초 스티치로 끝날때마다
저는 늘 아쉬운 마음이 들어요.

그동안 한 땀 한 땀 정성스럽게 수놓아 오신
채💗님의 스티치북 입니다.
그 동안 배우신 다양한 기초 스티치로 열심히
연습 해 오신 시간들이 그대로 쌓여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