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코코 자수 에이프런 패키지

Yellowlucy Gallery


앞치마에 도안을 옮기고 롱앤숏을 수놓기 시작합니다.
롱앤숏을 수놓고 나면 다시 롱앤숏, 또 롱앤숏을 수 놓고나면
또 다시 롱앤숏....

단 한번에 완성된 수는 어느 꽃 하나 없습니다.
실이 결코 부족하지 않은데 뜯고 다시 수 놓기를 반복하다보니
실의 광택이 바래버려서 버리고 새 실로 수를 놓으니
결국엔 모자르게 되었어요.

그래서 가지고 있던 실로 대체하느라 원본의 색과는 조금
다른 색도 있답니다.

프랑스자수 로코코 자수

프랑스자수 로코코 자수 동생 선물

고급스런 키트 프랑스자수 로코코 자수

주름잡힌 앞치마 프랑스자수 로코코 자수

도안과 색감이 예쁜 프랑스자수 로코코 자수

결혼을 앞둔 친한 동생의 선물 로코코 자수

결혼을 앞둔 친한 동생의 선물 프랑스자수

옐로우루시 프랑스자수 로코코 자수

로코코 자수 앞치마

결혼선물 로코코 자수

프랑스자수 선물

옐로우루시 프랑스자수

로코코 자수로 만든 예쁜 꽃자수

꽃자수

꽃을 수놓은 로코코 자수

로코코 자수 꽃 자수

프랑스자수 꽃

옐로우 프랑스자수 로코코 꽃 자수 선물

프랑스자수 로코코 자수 앞치마 선물용



엄청난 공을 들여 수를 놓았고, 뭔가 굉장히 소중했고,
그 만큼 아끼고 아끼느라 포스팅하는데 2년이나 걸렸네요. ㅎㅎ
사진도 물론 그 때 찍어놓고 가지고만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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