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연휴 기간동안 작업하고 있던 도일리를 완성했습니다. 가장자리 테두리의 버튼홀 스티치가 가지런하게 되지않아 다시 하기를 여러번 하였는데도 만족스럽게 나오진 않았어요.
두번째 도안도 완성되었습니다. 도안이 작아서 빠르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
너무나 쏜살같이 지나 간 연휴라 너무나 아쉽네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