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지는 낙엽들로 인해 매우 운치있어 보이지 않나요? 저 길따라 쭈~욱 걸어가다 보면 근사한 까페 하나 그리고 따뜻한 차 한잔 저 벤치에 앉아 친구와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우고 싶습니다.
가을을 지나 이제 겨울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