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한 느낌의 자수 손거울이에요.
어디에 해도 예쁠 도안 ^^ 그 동안 만들었던 브로치와 함께 찍어보았습니다. 고운 원단에 한 줄로 작게 한 칸씩 수를 놓습니다. 저는 이런 심플한 스타일을 참 좋아해요.
생각한대로의 느낌으로 완성이 되어 정말 기분이 좋아요. 과제도 아니고, 수업자료도 아닌, 어떤 목적이 있던 것이 아닌 저만을 위한 소소한 작품이지요.